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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지역의 식량 공공비축미 수매 현장 점검
  • 이서준 기자
  • 등록 2025-11-10 16: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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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뉴전북] 부안군(군수 권익현)102025년산 공공비축미 수매 현장인 하서면 대교농협 창고를 방문해 농가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현장에는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부안사무소장, 하서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해 검사원과 농가의 노고를 위로하고 수매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권익현 군수는 올해는 수확기 잦은 강우와 깨씨무늬병 발생 등으로 수확량이 줄어 농가의 어려움이 크다며 악조건에도 고품질 쌀 생산에 최선을 다하셨다며 농업인들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검사관들께서도 공정한 검사로 농가가 보탬을 받을 수 있게 세심히 봐 달라수매장에서의 작업자 안전을 강조했다. 또 현장 안전 점검을 강화와 사고 예방 목적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군은 건조벼 공공비축미 수매를 지난 6일부터 12월까지 진행하며 올해 총 13355톤을 매입할 계획이다.


이서준 기자 seojun023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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