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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호남 미래 산업 살릴 '서해안 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건의
  • 이서준 기자
  • 등록 2025-11-05 17: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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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 새만금(군산)~부안~고창~영광~함평~목포 코스의 서해안 철도 반영 건의

[정치=뉴전북] 권익현 부안군수와 4개 지방자치단체장(군산고창영광함평)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에 서해안(새만금~목포) 철도 반영을 건의했다.

 

권익현 군수와 4개 지자체장은 지역주민 및 탐방객 편익 증진과 국가 산업망 기여를 위해 U자형 모양인 서해안 철도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해안 철도망 구축은 중국 및 동남아시아의 국내·외 무역 전진기지로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비타당성 면제사업 추진으로 지역 균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도 필수적이다.

 

또 권익현 군수는 국도77호 노을대교를 왕복 4차선 도로 및 인도와 자전거 도로 설치로 익스트림 관광형 노을대교 탈바꿈을 추진한다. 국도23호 왕복 2차선 구간(유정~고잔교차로) 5.9Km도 왕복 4차선으로 변경한다. 또 새만금 7공구를 RE100 산업단지로 변경하고 국도30(보안~진서) 위험도로 선형 개량 등 부안군 현안사업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권익현 군수는 호남 서해안 및 새만금권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균형 발전 차원에서 대한민국 서해랑길에 U자형 철도망 구축이 필요하다익스트림 관광형 새만금 국가항, 새만금 국제공항,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목포항의 물류 교통, 2036 하계 전주올림픽 성공 유치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서준 기자 seojun023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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