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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숏폼으로 ‘금연’ 홍보 나섰다…청소년 공모작 시상
  • 유현경 기자
  • 등록 2025-11-03 12: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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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 무주중학교 이지혜 등 2명, 최우수상 설천초등학교 4학년 전체 학생 등

[사회=뉴전북] 무주군은 3일 무주군민의집 대강당에서 ‘2025년 청소년 금연 및 건강생활실천 숏폼 영상 공모전우수작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무주중학교 이지혜 등 2명의 학생이 출품한 꼬리에 꼬리를 무는 담배 이야기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설천초등학교 4학년 전체 학생들이 출품한 담배? 어울리지 않아요.’가 수상했다.


무주군은 3일 무주군민의집 대강당에서 ‘2025년 청소년 금연 및 건강생활실천 숏폼 영상 공모전’ 우수작을 시상하고 있다.

 

이외 우수상은 무주중학교 최사라 등 3명의 학생이 출품한 담배 도시와 최지우 등 4명의 학생이 참여한 순간의 즐거움이 평생의 고통이 되기 전에가 각각 차지했다.

 

수상 학생들은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재미있었고 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금연이 필요한 이유 등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하는 계기도 됐다우리가 만든 작품들이 금연과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교육자료로 쓰인다는 데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입을 모았다.

 

청소년 금연 및 건강생활실천 숏폼 영상 공모전은 무주군이 청소년 흡연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것으로, 지난 4월부터 6개월간 총 14점의 작품이 응모됐다.

 

무주군은 이들 작품을 대상으로 주제 적합성과 창의성, 작품 완성도, 교육 및 홍보의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4팀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유현경 기자 hhhh06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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