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전북특별자치도, 공무직노조와 함께 농촌사랑 노·사 한마음 일손돕기 펼쳐
  • 주은선 기자
  • 등록 2025-10-31 23:49:21
기사수정
  • - 공공기관 노사가 함께 지역사회 상생의 사회공헌활동 앞장 - 농촌 일손돕기부터 연탄 나눔까지…지속적인 나눔 실천
[도정=뉴전북]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공무직노동조합이 31일 완주군 고산면의 양파·마늘 농가를 찾아 가을철 농번기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에는 오광철 노조위원장과 김종필 자치행정국장을 비롯한 노사 봉사단 20여 명이 참여해 양파·마늘 모종심기와 비닐 제거 등 농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전북특별자치도, 공무직노조와 함께 농촌사랑 노·사 한마음 일손돕기 펼쳐


일손을 지원받은 농가주는 가을철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직접 나와 도와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광철 위원장은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앞으로도 조합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종필 자치행정국장은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의 현실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노사가 함께 지역사회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와 공무직노조는 앞으로도 농촌일손돕기, 연탄 나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하며, 도민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주은선 기자 silver_line21@naver.com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