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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연구단체, AI 기반 스타트업 활성화 정책 방향 모색
  • 유미 기자
  • 등록 2025-10-30 22: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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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스타트업 기업가 소통으로 관련제도 개선 마련
[경제=뉴전북 지난 29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연구단체 기업하기 좋은 전북 ‘AI기반 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혁신의 핵심 기술인 먀를 기반으로 하는 스타트업 기업가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관련 제도 개선 등을 마련했다.

 

위원 연구단체, AI 기반 스타트업 활성화 정책 방향 모색


토론회에는 김이재 의원을 비롯한 연구단체 의원, AI 스타트업 기업 대표, 전북자치도 및 전북교육청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발표를 맡은 주식회사 텔로스(국방 및 로봇 분야 소프트웨어 개발) 황큰별 대표는 스타트업 기업은 유능한 인재 확보에 목말라 있는 실정며 전북만의 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트렌드 교육 및 트렌드세터 육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 다른 주식회사 크로프트(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농업) 류희경 대표는 수익성 및 경제성이 검증된 모델 부재로 청년농 정착률이 낮다며 그간 시설 보급 중심 정책을 수익이 검증된 모델 확산 정책으로 전환이 필요하다 말했다.

 

연구단체 대표의원인 서난이 의원은 “AI를 기반으로 한 스타트업 대표들의 발표는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넘어, 전북이 미래산업 중심지로 나가는 데 큰 울림을 주었다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 스타트업이 지역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업하기 좋은 전북 연구단체는 서난이 대표의원, 권요안 연구 책임 의원과 김대중 의원, 김동구 의원, 김만기 의원, 김이재 의원, 나인권 의원, 이병도 의원, 염영선 의원, 김성수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유 미 기자 sea713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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