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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영 부안군 부군수, 부안읍 도시가로망 현장행정 실시
  • 김성옥 기자
  • 등록 2025-10-30 16: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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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세밀한 조형물·가로환경 점검으로 안전‧미관 강화
[부안=뉴전북] 부안군은 지난 29일 정화영 부군수 주재로 부안읍 중심 시가지 일원 도시계획도로 및 조형물 6개소에 대한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정화영 부안군 부군수, 부안읍 도시가로망 현장행정 실시

이번 점검은 주민과 방문객이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상태와 주변 환경을 자세히 확인하고 개선 사항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지는 BUAN 채널 문자, 물의 거리, 중로 너에게로’, 소로 술의 거리’, 중로 부안 등대국도 30호선 조형물 첫 사람6곳으로, 부안읍 중심 생활권과 관문 역할을 수행하는 주요 지점들이다.


정화영 부군수는 현장을 돌며, 조형물 및 시설물의 노후·파손 여부, 도로·보행 환경 및 안전시설 상태, 주변 녹지 및 가로 경관 정비 현황, 안내·표지판 및 야간 조명 시설 등을 집중적으로 꼼꼼히 살폈다.

 

특히 시설물 파손, 주변 정돈 필요 구간 등 시급한 개선이 요구되는 사항은 관련 부서에 즉각 조치할 것을 지시했으며, 정기적인 관리와 체계적인 유지보수가 이루어지도록 업무에 빈틈없이 할 것을 당부했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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