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정화영 부안군 부군수, 부안읍 도시가로망 현장행정 실시 |
점검 대상지는 ▲BUAN 채널 문자, ▲물의 거리, ▲중로 ‘너에게로’, ▲소로 ‘술의 거리’, ▲중로 ‘부안 등대’ ▲국도 30호선 조형물 ‘첫 사람’ 등 6곳으로, 부안읍 중심 생활권과 관문 역할을 수행하는 주요 지점들이다.
정화영 부군수는 현장을 돌며, 조형물 및 시설물의 노후·파손 여부, 도로·보행 환경 및 안전시설 상태, 주변 녹지 및 가로 경관 정비 현황, 안내·표지판 및 야간 조명 시설 등을 집중적으로 꼼꼼히 살폈다.
특히 시설물 파손, 주변 정돈 필요 구간 등 시급한 개선이 요구되는 사항은 관련 부서에 즉각 조치할 것을 지시했으며, 정기적인 관리와 체계적인 유지보수가 이루어지도록 업무에 빈틈없이 할 것을 당부했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