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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회 부안붉은노을배 전국 태권도경연대회 성료 |
대회 25일에는 품새 경기가 진행되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으며, 2일 차인 26일에는 긴장감과 열기를 한층 끌어올리는 겨루기 경기가 펼쳐졌다.
개회식에 진행된 부안교육지원청 오케스트라의 식전 공연은 경기장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줬으며 대회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또한, 부안군의회 박병래 의장에게 명예 4단증을 수여하였고, 그에 박병래 의장은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선수들의 도전과 열정을 격려하며 화답했다.
대회 참가자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각지 선수들과 실력을 겨루고 경험을 쌓는 동시에, 태권도의 저변확대와 지역 스포츠 발전에도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남겼다. 부안군은 앞으로도 대회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대표 대회로 자리매김하도록 더 힘쓸 방침이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