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현장에서 답을 찾다!” 부안군, 부진사업 해결 집중
  • 김성옥 기자
  • 등록 2025-10-29 18:13:15
기사수정
  • - 주요투자사업 부진사업 현장점검, 연내 정상화 총력 - 군민 중심의 적극행정,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
[부안=뉴전북] 정화영 부안군 부군수는 273분기 주요 투자사업 추진상황 점검 결과 부진으로 분류된 사업장들을 방문해 현장 행정을 펼쳤다.

“현장에서 답을 찾다!” 부안군, 부진사업 해결 집중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3분기 주요 투자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에서 지연 및 부진 사업의 원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매화 풍류마을 쉼터 조성 사업, 금 종소 하천 정비사업, 지방어항 건설, 어촌뉴딜300 사업, 지동 소하천 정비사업, 변산해수욕장 관광지 조성 사업(2단계), 격포항 궁항 연안정비 사업 등 총 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 답을 찾다!” 부안군, 부진사업 해결 집중

 

부안군은 현장에서 사업별 추진 현황과 주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 기관 협의 지연, 행정 절차적 문제 등 현장 여건을 자세히 점검하며 현실적이고 실행할 수 있는 대안 마련을 주문했다.


“현장에서 답을 찾다!” 부안군, 부진사업 해결 집중

 

또한, 연내 정상 추진을 목표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한 효율적 사업관리 체계 구축을 당부했다.

 

정화영 부군수는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고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부안군은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도출된 개선 사항을 신속히 반영하고, 정기적인 점검 및 후속 보고 운영체계를 통해 사업 추진의 속도와 완성도를 함께 높일 계획이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