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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주)풀무원푸드앤컬처, 김제휴게소 운영에 따른 업무협약 체결
  • 정나영 기자
  • 등록 2025-10-27 22: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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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새만금­전주간 고속도로 개통에 따라 새롭게 조성되는‘김제휴게소’운영에 따른 업무협약 체결 - 11월 21일부터 운영 예정인 김제휴게소 다각적 협력 방안 추진

[김제=뉴전북]김제시(시장 정성주)는 27일 풀무원푸드앤컬처와 새만금­전주간」 고속도로 개통에 따라 새롭게 조성되는김제휴게소운영에 따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성주 김제시장과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가 참석해 오늘 11월 21일부터 운영 예정인 김제휴게소를 통한 다각적 협력 방안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일자리 창출 및 지역민 최우선 고용김제휴게소 운영과 활성화를 위한 신속·원활한 행정지원 협력상호 다각적인 지원방안 모색 등 지역과 기업의 상생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김제휴게소는 새만금-전주간 고속도로」 새만금과 전주방향에 각 1개소씩 총 2개소가 개장할 예정으로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운영사로 선정됐으며각 휴게소는 식당즉석매장편의점카페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주유소가 조성됐다특히 새만금방향 휴게소에는 2층에 백산저수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복합 문화형 휴게공간을 마련하여 운전자들에게 휴식과 힐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풀무원푸드앤컬처 이동훈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김제시와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김제휴게소가 많은 운전자에게 편안한 휴게·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기업과 지역사회의 상생이 필요하다며 김제휴게소가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 휴식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않겠다고 전했다.



정나영 기자wink04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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