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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이 있는 정천, 음악으로 가을밤 물들여
  • 이영임 기자
  • 등록 2025-10-20 16: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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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을 울리는 작은음악회 낭만으로 물들인 가을밤 공연을 보는 시간만큼은 모든 시름을 내려놓고 즐거운 밤에 함박웃음으로 마음까지 풍성해짐.

[진안=뉴전북] 진안군 정천면은 지난 18일 면 체련공원 일원에서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낭만이 있는 작은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13회를 맞은 작은음악회는 정천우체국과 정천주민자치위원회 공동주최로 지역주민들이 다 함께 즐기며 화합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주홍 우체국장과 박희규 면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면민 들이 늦은 밤까지 함께해 운치 있는 가을밤을 함께 즐겼으며 색소폰, 드럼, 난타, 합창단 등 다양한 공연으로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여유있게 즐기는 시간으로 풍성한 가을밤을 가득 채웠다.


체련공원 주민 300여명이 참석 작은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


박주홍 우체국장은 기분좋은 선선한 바람에 마음을 울리는 음악까지 함께하니 마음까지 풍성해지는 것 같다자리를 함께 해준 모든분들에게 이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희규 주민자치위원장은 모두가 함께 즐기며 공연을 하니 연습할 때보다 더 신이 나는 것 같다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더 풍성하게 준비해 내년에도 멋진 공연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음악회에 참여한 주민은 낭만으로 물들인 가을밤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며 공연을 보는 시간만큼은 모든 시름을 내려놓고 즐길 수 있었다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영임기자taketaki65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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