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전북] 추석 연휴 시작 전 수지면에 반가운 선물이 도착했다. 지난 2일, ‘새남원 영농조합’에서는 백미 10kg 20개를 수지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전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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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남원 영농조합’은 매년 추석이 다가오면 수지면 어르신들을 위해 백미를 후원한다. 이번에 후원된 백미는 각 마을의 경로당에 전달되어 수지면 어르신들의 밥상을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새남원 영농조합 (대표 장경재)은 “추석을 맞이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백미를 준비하였다. 작은 나눔이지만 모두가 함께 훈훈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수지면 행정복지센터 면장(소명호)은 “매년 추석이면 수지면 어르신들을 위해 쌀을 후원해 주시는 ‘새남원 영농조합’ 덕분에 어르신들이 풍성한 추석을 보내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 주민들에 대한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이서준 기자 seojun0234@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