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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도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추석·든든한 도정”약속
  • 주은선 기자
  • 등록 2025-10-02 23: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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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추석 민생안정 최우선” 재난·응급 대응체계, 취약계층 돌봄 강조 - “국정감사 대응준비 만전” 부처의 국정감사 모니터링 지시 - “공약은 도민과의 중대한 약속” 책임감있는 업무 …
[도정=뉴전북]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추석 민생안정부터 국정감사 대비, 공약 이행 등 도정 전반의 현안을 점검하며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김관영 지사, 도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추석·든든한 도정”약속


김 지사는 2일 간부회의에서 추석 한가위는 가족의 품에서 이웃과 온기를 나누는 때라며 소외되는 도민이 없이 따뜻하고 평안한 휴일이 되도록 민생안정 종합대책 시행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명절에는 취약계층이 더 큰 외로움을 느낄 수 있다상생페이백, 농어민 공익수당,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 등 각종 지원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펴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재난과 응급 상황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완벽히 구축하고, 유지상황을 철저히 점검해 안전한 명절을 만들자고 덧붙였다.


연휴 이후 다가올 국정감사에 대해 중앙부처의 국정감사 진행을 면밀히 살펴 우리 도와 관련된 쟁점을 빠짐없이 파악하라면서 부처 국정감사 질의 내용을 꼼꼼히 분석해 현안 해결의 실마리로 삼고, 도 국정감사 시에도 적절한 건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라고 지시했다.

 

민선8기 공약사업 이행과 관련해서는 공약 이행은 행정의 선택이 아니라 의무라며 도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킬 수 있도록 책임감 있는 업무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행 완료한 공약 중 도민체감도가 큰 성과는 집중 홍보해 우수사례를 확산할 것을 주문했다.

 

지역 정치권과의 협력과 관련해서는 정책 이해관계자들과의 잦은 소통은 정책 집행의 진정성을 전달하는 중요한 메시지라며 도정의 주요 사안에 관심 있는 국회의원 등과도 평소 교류를 이어가야 한다고 전했다.

 

끝으로 생성형 AI 활용 교육에 대해 “AI 행정 혁신과 도민 맞춤형 서비스 향상을 위해 생성형 AI 활용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실국장을 포함한 간부들이 솔선수범해 반드시 교육 수료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주은선 기자 silver_line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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