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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예술회관, 연극 '운빨로맨스' 10월 22일(수) 오후 7시 30분 공연
  • 김성옥 기자
  • 등록 2025-10-01 16: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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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부안예술회관, '운빨로맨스' 연극 22일 공연
[부안=뉴전북] 부안군은 오는 1022() 오후 730,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연극 운빨로맨스를 공연한다.

부안예술회관, 연극 ‘운빨로맨스‘ 22일 공연

 

공연은 관객들에게 유쾌하고 따뜻한 로맨틱 코미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22년부터 대구, 광주, 부산, 전주, 대전, 천안, 고령, 밀양 등 지방 공연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부안군민들에게도 웃음과 공감을 전한다.

 

연극 운빨로맨스는 예측할 수 없는 운명과 사랑의 만남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일상의 우연한 사건들이 얽히며 펼쳐지는 예측 불가능한 로맨스는 관객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전한다. 재치 있는 대사와 톡톡 튀는 캐릭터, 속도감 있는 전개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무대로 완성된다.

 

이번 공연에는 제택후역 주재환, ‘점보늬역 나르샤, ‘한량하역 이건희, ‘노월희역 배혜수가 출연한다. 네 배우의 조화로운 연기가 원작의 매력을 살리면서도 무대만의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로 한층 더 생생한 웃음과 감동을 전달한다.

 

특히 점보늬 역 나르샤는 브라운아이드걸스 출신 가수 겸 배우로, 무대 위에서 관객과 직접 소통하며 작품의 활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부안예술회관 공연에서도 관객들에게 친근하면서도 활기찬 점보늬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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