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안군 가족센터, 생활 속 요리 반찬 만들기에 참여한 이용자들이 열심히 음식을 만들고 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전북부안지역자활센터 자활 참여자, 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자, 부안군 지적장애인 자립지원센터 이용자, 사회적협동조합 ‘모네’ 이용자, 부안종합사회복지관과 부안군청 사례 관리 대상자, 결혼이주여성 등 다양한 구성원들(12명)이 함께하며 각자의 입맛에 따라 간을 맞추어 가며 완성된 요리들을 보며 흡족해하였다.
또한 9월 26일(금)은 부안읍 새마을부녀회(회장 강명례)는 참여자 12명과 호박전, 버섯전, 명태전 등 함께 부치며 소통하는 시간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나눔을 통해 따뜻한 온기를 더하여 훈훈함으로 이번 프로그램은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부안군 가족센터, 생활 속 요리 반찬 만들기에 참여한 이용자들이 전을 부치고 있는 모습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는 “다양한 요리들을 만들어 보는 기회를 얻게 되어 기분이 좋다, 요리들을 만들며 즐거움도 있고 활력도 생긴다”라며 “내가 만든 요리들을 반찬으로 집에서 두고 먹을 수 있어 좋다. 다음에 기회 있으며 꼭 참여 시켜달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