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전북]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자매결연 가정, 군부대를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쳤다.

이번 위문 활동은 명절을 맞이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사회복지시설과 군부대에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경식 시장은 “추석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인 만큼, 소외된 이웃들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위문 활동을 계획했다”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지역사회가 더 두텁게 결속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위문을 통해 사회복지시설과 군부대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속적인 사회적 관심과 지원도 약속했다.
남원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다양한 사회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다.
이서준 기자 seojun0234@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