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뉴전북]고향사랑이 남다른 ㈜신성에너지(대표:서준석)가 지난 9월 20일에 개최된 김제시 제12회 죽산면민의 날에 1,500만 원을 쾌척하여 지역민들의 칭송을 얻고 있다.

죽산면 자고마을이 고향인 서대표는 본인도 사업초기 어려움에 봉착하기도 했으나 끊임없는 노력과 불굴의 의지로 성공한 사업가의 반열에 오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평소 갈수록 발전이 뒤쳐지는 농촌에 대한 안타까움을 가지고 있던 중 6년 만에 개최되는 면민의 날에 도움이 되고, 조금이나마 활력이 넘칠 수 있도록 후원을 했다고 밝혔다.
서대표는 지난 2022년도부터 “어르신 효잔치” 등 죽산면에 지속적으로 기탁하여 고향에 대한 애향심을 드러냈다.
온인석 죽산면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올여름 극심한 무더위와 폭우로 피해가 많이 발생한 논콩재배 주산지인 죽산면민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도록 기탁해주신 서준석 대표님께 면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정나영 기자wink042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