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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딸기 생산성 향상을 위한 스마트팜 자재 공급 및 컨설팅 본격 추진
  • 이영임 기자
  • 등록 2025-09-24 16: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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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스마트팜 자재 활용 및 컨설팅으로 딸기 생산성 향상 및 품질 고급화 기대 -딸기 농가를 대상으로병해충 예방, 환경 및 재배관리, 수확후 관리 등

 [진안=뉴전북] 진안군은 관내 딸기 11농가를 대상으로 고품질 딸기생산을 위한 디지털 기반 스마트 농업 생산성 향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딸기 하우스노동력 절감스마트팜 사업


이 사업은 딸기 하우스 내에서 자동으로 온도, 습도, 양액 등을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팜 ICT 자재(백엽상, 양액센서, pH센서 등)를 공급하고, 컨설팅 교육을 하는 사업이다. 이는 딸기 하우스 내 원격 환경제어를 통해 노동력 절감 및 고품질 딸기 생산이 가능한 스마트팜 사업 중 하나이다.


앞서 진안군은 딸기 농가를 대상으로 육묘와 관련해 6월부터 3차례 컨설팅을 추진했으며, 본격적으로는 지난 17일부터 정식 후 관리를 시작으로 병해충 예방, 환경 및 재배관리, 수확후 관리 등 12월까지 4차례에 걸쳐 교육할 예정이다.


진안군농업기술센터 노금선 소장은 이번 스마트팜 기자재와 컨설팅 교육을 통해 진안 딸기 농가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앞으로도 스마트팜 및 교육사업을 지속 발굴하여, 진안농업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임기자taketaki65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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