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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산업안전 정책 방향 모색 위한 토론회 개최
  • 유미 기자
  • 등록 2025-09-23 21: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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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현장활동가 등 30여 명이 참석해 집중 토론
[정치=뉴전북]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기업 하기 좋은 전북’(대표위원 서난이)23일 전북자치도청 중회의실에서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한 산업 안전 정책 모색이라는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재명 국민 주권 정부의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발맞춰 전북의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김대중 의원을 비롯한 연구단체 의원, 전북특별자치도 노동정책협의회 위원, 전북자치도 관계부서, 현장활동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주제발표는 박종국 경기도 노동정책관과 유성규 노무사가 맡았으며, 진행은 채준호 전북대 교수가 맡았다.

 

기업하기 좋은 전북 연구단체, 전북 산업안전 정책 방향 모색 위한 토론회 개최


첫 번째 발표자인 박종국 노동 정책관은 경기도 노동 정책 기본 계획 체계를 소개하며 지난 2년 간의 성과로 현장중심 점검을 통한 산재예방 활동과 신속한 피해 노동자 지원 노동 현안 적극 대응을 통한 차별 받지 않는 노동 존중 정책 강화 취약 노동 계층 지원을 통한 촘촘한 노동 복지 실현 등을 꼽았다.

 

이어 두 번째 발표에 나선 유성규 공인 노무사는 국민주권 정부의 노동안전 종합대책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정부의 가장 중요한 책무며, 중대 재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구조적·근본적 원인 해결이 필요하다는 것에서 출발했다, “즉시 이행 가능한 과제를 중심으로 입법과 예산 수립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전북자치도의 발 빠른 대응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연구 단체 대표 서 의원은 이번 토론회는 전북이 산업 안전 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의회와 집행부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실질적인 정책 성과를 만들어내고, 전북이 노동 존중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업하기 좋은 전북 연구단체는 서난이 대표의원, 권요안 연구책임의원과 김대중 의원, 김동구 의원, 김만기 의원, 김이재 의원, 나인권 의원, 이병도 의원, 염영선 의원, 김성수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유 미 기자 sea713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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