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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앞두고 소외된 이웃에 온정 나눔 꾸러미 전달
  • 신승민 기자
  • 등록 2025-09-22 21: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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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주시복지재단, 22일 34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온정나눔 꾸러미 지원 추진 - 생필품과 지역 기업 생산품 등 추석맞이 꾸러미 400개 포장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

[사회=뉴전북]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주지역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이 가득 담긴 한가위 꾸러미가 제공된다.

 

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윤방섭)22일 전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한명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전주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전석진) 위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추석명절 온정나눔 꾸러미행사를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생필품 꾸러미를 정성껏 포장해 34개 동 주민센터에 배부했다.

 


400개의 온정 나눔 꾸러미는 곰탕과 김, 참기름, 각티슈, 보습크림 등 14종으로 구성됐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생산 제품도 일부 포함돼 의미를 더했다.

 

34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정성으로 포장한 꾸러미를 각 동에서 발굴한 저소득 취약계층 대상자에게 추석 인사와 함께 직접 방문해 전달하기로 했다.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소외된 이웃들의 추석을 더 풍성하게 만들기 위해 온정 나눔 꾸러미를 준비했다면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준 우범기 시장님과 한명규 회장님,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복지재단은 이날 행사에 이어 오는 101일에는 수협은행 전북지역금융본부의 후원으로 독거노인 50명에게 송편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추석명절 지원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명절 온정 나눔에 참여를 원하는 전주시민과 기업, 단체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신승민 기자 hey42420028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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