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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찾아가는 농촌왕진버스 운영
  • 김성옥 기자
  • 등록 2025-09-18 12: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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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로 마을 주민들에게 큰 호응 얻어”
[부안=뉴전북] 부안군은 9 18 부안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찾아가는 농촌왕진버스 의료서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부안군, 찾아가는 농촌왕진버스 운영


이날 행사는 부안읍․동진면․백산면․주산면의 고령자와 독거노인, 취약계층   300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여 주민들에게는 양․한방 진료뿐 아니라 치과·안과 검진  전문적인 의료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됐다.

 

이번 왕진버스에는 서울보건의료통합봉사회, 원광대 치과대학병원, 다비치 안경점(군산 수송점)  3 기관이 함께 참여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의료진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민 맞춤형 종합검진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농촌왕진버스’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부안군은 지역농협과의 협력을 통해 의료 소외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은 고령화가 심화되는 농촌 지역에서 의료서비스의 형평성을 높이고 건강격차를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왕진버스는 하서면(7 2) 시작으로 상서면․행안면(7 17), 부안읍․동진면․백산면․주산면(9 18), 변산면(11 6)까지  4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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