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유학은 교육과 지역의 미래를 잇는 다리
이번 간담회는 농촌 유학 사업 4년 차를 맞아, 진안군의 교육 귀촌 모델을 고도화하고 타 시·도와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촌 유학 참여 학부모, 진안 교육지원청, 도 교육청, 진안군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 의원은 “농촌 유학은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지역과 교육이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모델로 발전해야 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 환경을 위해 도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학부모 마을 살이 팀빌딩, 유학 생활 특강, 향기 요법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과 소통의 시간이 마련되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전 의원은 앞으로도 농촌 유학의 제도적 기반 마련과 예산 지원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의정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유 미 기자 sea7131@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