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갈등 끝 화합 시작' 남원시, 2025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 이서준 기자
  • 등록 2025-09-11 13:49:16
기사수정
  • 여성단체협의회 주관 진정한 양성평등 향한 항해

[사회=뉴전북] 지난 10일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은진) 주관으로 2025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성평등 사회 실현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 참여형 축제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여성가족부가 성평등가족부로로 명칭 변경이 예상되는 가운데 치러지는 기념행사로 보다 포용적이고 실질적인 성 평등 실현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을 비롯해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퍼포먼스, 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교육,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시민 누구나 참여해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게 꾸며졌다.

 

김미옥 여성가족과장은 올해 양성평등주간은 여가부가 성평등가족부로 변경되는 의미 있는 첫해로 시민 모두가 성 평등의 가치 각인과 실천 다짐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차별과 편견 없는 건강한 성 평등 도시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서준 기자 seojun0234@daum.net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