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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취약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 김성옥 기자
  • 등록 2025-09-10 16: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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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뉴전북] 부안군은 지난 9일 변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독거노인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부안군, 취약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이번 회의는 사회복지과와 변산면이 공동 주최했으며, 부안 4개 로타리클럽(서해,변산,부안,해당화)과 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안노인복지센터 등이 참여하였다.

 

회의에서는 개인정보보호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 자원봉사자 서약서 작성, 활동 일정 조율과 준비물 점검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노환으로 거동이 불편하고 주거 내부에 곰팡이와 쓰레기로 위생·안전 문제가 심각한 독거노인의 사례를 공유하고, 청소·정리정돈·소독 등 환경개선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군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고령화로 인해 늘어나는 독거노인의 주거복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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