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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의회, 제296회 임시회 폐회
  • 장현미 기자
  • 등록 2025-09-05 18: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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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5,825억 원 규모 제2회 추경예산안 등 의결 -
[순창=뉴전북] 전북 순창군의회(의장 손종석)는 지난 5일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25년도 제2차 출연금 지원 계획안 △2025년도 제1차 기금운용 변경계획안 △2025년 제2차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된 안건들을 심도 있게 논의·의결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정숙)는 총 5,825억 원 규모의 추경예산안을 심사하여, 추경예산안과 출연금 지원계획안,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은 원안가결하고, 기금운용 변경계획안은 일부 사업을 조정해 수정의결했으며,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특히, 고향사랑기금의 본래 취지와 맞지 않는다고 판단된 △경천·양지천 유지관리비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등 총 2억 7천5백만 원을 삭감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신정이)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확정·승인하며 9월 18일부터 진행될 감사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손종석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의결된 안건들은 군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 발전을 위한 중요한 토대가 될 것”이라며 “집행부는 의회의 뜻을 충실히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달라”라고 당부했다.

장현미 기자 rose943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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