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전북] 남원시 통합돌봄과는 5일 시청에서 본청과 읍면동 통합돌봄과 업무 담당자 60여명이 참석해 주요업무 공유의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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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통합돌봄과 직원과 읍면동 담당자가 한자리에 모여 과에서 추진 중인 각 팀별 주요업무, 추진현황 공유 및 현장 의견 소통을 위해 개최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3월 시행 돌봄통합지원법에 따른 대상자 발굴 및 건강보험공단 전산 교육 ▲노인 목욕비 지원 문자알림 서비스 홍보 ▲노인일자리사업 만족도 조사 ▲스마트돌봄 서비스 확대 ▲스마트 경로당 구축사업 홍보 등이 포함되었다.
교육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개선방안과 애로사항도 함께 청취했다.
권혜정 통합돌봄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읍면동 현장과의 소통 및 본청과 읍면동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업무 추진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서준 기자 seojun0234@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