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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예술회관, 9월 무료 영화 ‘하이파이브’ 18일 상영 |
영화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액션 영화다.

부안예술회관, 9월 무료 영화 ‘하이파이브’ 18일 상영
영화 내용은 의문의 장기 기증자로부터 각각 심장과 폐, 신장, 간, 각막을 이식받은 다섯 사람이 건강해진 몸과 함께 생각지도 못한 초능력이 덤으로 딸려 온다.
한편 취장을 이식받고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되어 절대자를 꿈꿔온 새신교 교주 영춘과 맞서기 위해 한 팀으로 결성해 의기투합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배우 이재인부터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신구 등 개성파 배우들이 액션 장면을 직접 소화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