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 상서면 두구두구 난타팀, 제13회 한국여성농업인 전국대회 전북 대표 공연
두구두구 난타팀은 특유의 역동적이고 화려한 공연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구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두구두구 난타팀은 이번 전국대회에서 전북 대표팀으로 선발되어 포천시 무대에서 북소리를 통해 여성농업인의 저력과 공동체 정신을 표현했다.

부안 상서면 두구두구 난타팀, 제13회 한국여성농업인 전국대회 전북 대표 공연
공연은 시작과 동시에 강렬한 북소리로 현장을 압도했고 팀원들의 절도 있는 동작과 힘찬 장단이 어우러져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특히 두구두구 난타팀은 전북 농촌 여성의 당당함과 끈기를 북소리에 담아내며 무대에 선 많은 팀들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