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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여성가족부-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세이프틴’ 본격적 활동 시작
  • 장은영 기자
  • 등록 2025-09-04 2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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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서면 일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위반 여부 점검 ▲청소년 주류·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확인 ▲불법 유해 광고물 정비 등 유해업소 점검 및 계도 활동 진행
[완주=뉴전북] 완주군이 여성가족부 유해환경감시단 사업의 일환으로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세이프틴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감시단은 첫 활동으로 이서면 일대에서 집중적인 계도 및 점검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술·담배 불법 판매, 유해 광고물, 청소년 출입금지 업소 등 각종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막고, 지역사회 전반의 청소년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감시단은 이서초등학교 인근과 주요 상가 주변을 순회하며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위반 여부 점검 청소년 주류·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확인 불법 유해 광고물 정비 등 유해업소 점검 및 계도 활동을 진행했다.

유해환경감시단활동시작 (1)
 
유해환경감시단활동시작 (2)

특히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PC방과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벌이며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아동친화도시는 아동만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청소년을 포함한 모든 세대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며,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세이프틴활동은 그 핵심적인 노력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이서면 활동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순찰과 캠페인을 지속 추진해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의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장은영 기자 sinsoul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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