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 건강한 여름나기와 함께 여성 조합원들의 건강한 삶과 행복한 일상 회복을 위해 마련됐으며 인근 영화관을 방문해 영화단체관람으로 진행됐다.
고산농협은 영화관람행사 외에도 조합원들의 지역적 소회감을 해소하고 문화 체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하여 △찾아가는 영화관 △문화교실 △주부대학 △늘푸른대학 등 다양한 문화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고산농협, 여성문화 조직의 날 기념
이날 고산농협 손병철 조합장은 “무더운 여름 영농활동으로 지친 여성 조합원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일상속 작은 행복을 찾았으면 한다”며 “조합원들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문화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장은영 기자 sinsoul7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