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전국의 국악인 부안에 모인다!’ 제19회 추담 전국 국악경연대회 23~24일 부안예술회관 개최
  • 김성옥 기자
  • 등록 2025-08-18 14:14:22
기사수정
  • -(사)추담판소리보존회 주관 전국 국악경연대회 '제3회 부안의 풍류를 만나다' 전야제 공연 시작
[부안=뉴전북] ()추담판소리보존회(이사장 김세미)가 주관하는 제19회 추담 전국 국악경연대회가 오는 223회 부안의 풍류를 만나다전야제 공연을 시작으로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부안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제19회 추담 전국 국악경연대회 23~24일 부안예술회관 개최


추담 전국 국악경연대회는 판소리를 올곧게 지켜온 명인이자 전통예술 계승발전에 기여하신 명창 추담 홍정택 선생의 업적을 선양, 계승하고 우수한 인재 발굴을 위하여 열리는 전국 국악 경연대회로 매년 전국 각지에서 150여명의 참가자가 판소리, 고법, 기악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게 된다.

 

경연은 일반부·신인부·학생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23일 부문별 예선을 거쳐 24일 본선 및 종합결선이 진행되고, 일반 판소리 부문 대상(국회의장상) 및 고법·기악부문 종합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비롯한 각 부문별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