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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멘토&멘티 베이킹 체험 프로그램 운영 |
프로그램에는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6명과 부안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경찰관 멘토들이 참여했으며, 생크림 초코머핀을 직접 만들며 청소년들은 창의력과 성취감을 키웠다. 또한, 멘토와의 대화를 통해 평소 고민거리와 진로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완성된 베이킹 제품은 정성껏 포장되어 유관기관인 부안군드림스타트 가정에 전달되었으며, 참가 청소년들은 “내가 만든 간식을 누군가에게 전할 수 있어 기뻤다”, “멘토 선생님과의 대화를 통해 꿈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