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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경찰위원회, 주민참여단과 정책 소통 간담회 개최
  • 주은선 기자
  • 등록 2025-08-12 2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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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도민 112명으로 구성된 주민참여단과 생활속 치안 문제 논의 - 도민의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한 전북형 치안정책 의견 수렴
[도정=뉴전북] 전북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연주)812일 도청에서 자치경찰 주민참여단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예방과 치안현안 논의를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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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지역별 20대에서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주민참여단이 함께했으며, 범죄예방, 여성·청소년 사회적 약자 보, 교통안전 분야 등 지역민의 시각에서 본 생활 속 치안문제를 주제로 의견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그동안의 참여단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활동방향을 논의하며, 지역사회 안전 강화와 맞춤형 치안정책 마련에 힘을 모았다.

 

자치경찰 주민참여단은 202411월 전북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만 16세 이상 도민을 대상으로 112명을 선발해 운영 중이며, 네이버 밴드 등 SNS를 통해 생활 속 치안문제에 대한 의견을 수시로 제안하고, 자치경찰제도와 치안정책을 홍보하는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이연주 위원장은 주민참여단은 지역 내 치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민과 소통하며 의견을 나누는 중요한 창구라며, “참여단의 제안 내용을 적극 반영해 도민 중심의 전북형 치안정책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주은선 기자 silver_line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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