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전택균)와 협력해 삼계탕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됐다.
정숙가든은 이서면에 위치한 한식 전문 식당으로 2020년부터 6년째 해마다 두차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선행을 이어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배귀순 이서면장은 “직접 삼계탕을 끓이고 정성껏 담아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정말 필요한 주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서면_정숙가든 삼계탕100그릇 나눔
삼계탕을 전달받은 어르신은 “날씨가 너무 더워 체력적으로 많이 힘든 상태였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삼계탕을 전해주고 말동무를 해주니 정말 감사하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 덕분에 여름을 잘 견딜 수 있게되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장은영 기자 sinsoul7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