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와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침수가 발생하는 금지면 하도리 일대의 피해 예방을 위해 효율적인 재난 대응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건의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피해가 점점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정부 차원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이 절실하다.”며 “농식품부와 긴밀히 협력해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농업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협의를 통해 재난 대비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농업의 안정적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대비 국비 확보 총력
이서원 기자 new365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