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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체유형 야간 관광 “변산 비치펍” 올여름 첫 선
  • 김성옥 기자
  • 등록 2025-07-30 2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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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 8월 2일부터 16일간 변산해수욕장에서 "변산비치펍" 첫 선
[부안=뉴전북] 부안군은 오는 82일부터 17일까지 16일간 변산해수욕장에서 남미 감성의 야간 관광 콘텐츠변산비치펍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부안군, 체류형 야간 관광 “변산 비치펍” 올여름 첫 선

 

변산비치펍은 낮 시간대에 집중된 관광 흐름과 여름철 폭염에 따른 체류 한계를 극복하고자 기획된 체류형 야간 관광 콘텐츠다. 2주간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비치펍 운영, 공연, 버스킹 등으로 구성되며,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남미풍 문화 공간 연출이 특징이다.

부안군, 체류형 야간 관광 “변산 비치펍” 올여름 첫 선

 

비치펍에서는 즉석해서 칵테일을 제조해 분위기를 돋우고 부안 농식품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들을 구성해 지역성과 이국적 분위기를 동시에 전달한다.

부안군, 체류형 야간 관광 “변산 비치펍” 올여름 첫 선

 

주말 위주로 라틴 재즈 공연, 살사 댄스, 디제잉, 버스킹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행사 기간 중 밤바다를 배경으로 이색적이고 감성적인 영화를 상영하는 변산 비치 시네마도 함께 운영된다. 영화는 공포, 청춘, 해변, 음악을 주제로 선별되며, 공공 상영이 가능한 콘텐츠로 저작권 검토를 완료해 법적 안정성도 확보했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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