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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전북특별자치도 도시재생 광역·기초·현장센터 첫 연합회의’ 진안에서 열려
  • 이영임 기자
  • 등록 2025-07-25 21: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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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별 도시재생사업의 성과와 과제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주민 중심의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모델 확산을 위한 전략들이 제안

[진안=뉴전북] 지난 24일 진안 마이산 에코타운에서 전북도 도시재생지원센터 주관으로 ‘25년 전북특별자치도 도시재생센터 연합회의가 개최됐다.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연합회의는 전북도 도시재생 광역센터를 중심으로, 도내 14개 시·군의 기초 및 현장센터, 관련 행정기관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군별 도시재생사업의 성과와 과제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회의는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 정책 동향 공유 지역별 주요 현안 및 우수사례 발표 도시재생센터 간 협업체계 강화 및 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구성됐다.


현장센터, 관련 행정기관 등 약 40여 명이 참석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마을활동가와 중간 지원조직 간의 유기적 협력 모델을 제시하고, 주민 중심의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모델 확산을 위한 전략들이 제안됐다.


더불어 각 시·군의 도시재생센터 간의 협력 사례와 운영 노하우 및 거점시설의 사후관리 방안에 대해 공유하며 실질적인 연대 강화를 도모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박동현 안전환경국장은 이번 첫 연합회의가 진안군에서 개최되어 아주 뜻깊게 생각하며 도내 14개 시·군과 도시재생센터 간의 긴밀한 협력과 정보 공유를 통해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 전략을 구체화하고, 도시재생사업의 지속 가능성 확보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우화 도시재생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영임기자taketaki65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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