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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을 대상 102번 시내버스 활용한 새만금 현장 홍보 활동 전개
  • 정나영 기자
  • 등록 2025-07-25 00: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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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새만금 동서도로와 스마트 수변도시 알리고 설명 -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운행 버스에서 탑승객 대상 새만금 홍보

[김제=뉴전북] 김제시(시장 정성주)가 지난 6월 4일부터 새만금33센터까지 가는 시내버스 노선 개통에 맞춰시민을 대상으로 102번 시내버스를 활용한 새만금 현장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홍보는 김제시 관할로 결정된 새만금 동서도로와 스마트 수변도시를 널리 알리고, 현장감 있는 설명을 통해 새만금=김제시 관할이라는 이해를 돕고 있다.



특히시는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운행되는 버스에서 승객을 대상으로 새만금의 어원부터 관할권 결정의 의미와 배경현재 진행 중인 새만금 개발 상황 등에 대해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탑승객들의 새만금 관할구역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시내버스 내 QR코드 시스템을 구축해 개인별로 설명을 청취할 수 있는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버스에 이용한 한 시민은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처럼변화하고 발전하는 새만금의 모습을 직접  수 있었고이번 계기로 새만금 내 김제시 관할구역에 대해 분명히 이해할  있었으며김제시가 새만금 개발을 선도해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과 지역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102번 시내버스는 김제와 새만금을 잇는 교통축으로 시민들의 새만금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있으며김제역 앞에서 출발해 시내권과 지평선산업단지를 거쳐 새만금33센터까지 하루 3회 왕복 운행되고 있다.



정나영 기자wink04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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