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전북자치도의회 경제산업건설위원회, 전주 에코·고창 덕산 건설현장 현장활동 추진
  • 유미 기자
  • 등록 2025-07-21 19:04:54
기사수정
  • - 전주 에코17블록 공공주택 및 고창 덕산지구 도시개발지구 등 건설현장 방문 - 도민 삶의 질 향상 위한 공공사업 추진현황 점검 - 현장서 정책 개선 방향 모색 및 주거복지 실현과 차질 없는 …
[정치=뉴전북]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경제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대중)21일 전북개발공사에서 추진중인 전주 에코17블록 공공주택 건설사업 및 고창 덕산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건설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추진현황을 듣고, 점검·시찰하는 등 현지의정활동을 실시했다.

 

전북자치도의회 경제산업건설위원회, 전주 에코·고창 덕산 건설현장 현장활동


먼저, 위원회는 전주 에코17블록 공공임대주택 건설현장을 찾아, 무주택 서민과 실수요자의 주거안정을 위한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사업이 당초 계획대로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점검과 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이어 방문한 고창 덕산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에서는, 인구유입에 대비한 정주기반 마련과 도시 기능 회복을 위한 개발사업의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현장 실태를 점검했다.

 

김대중 위원장(익산 1)건설사업 추진 시 계획 지연에 따른 주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사업일정을 철저히 관리하고, 보상 갈등과 이주대책 부족 등 반복되는 문제에 대해서도 사전 대응책을 마련해 줄 것 요청했으며, “특히, 폭염과 집중호우 시기인 만큼 건설현장의 근로자 안전과 건강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경제산업건설위원회는 이번 현지의정활동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정주환경 조성을 위한 공공건설사업의 공공성과 투명성 확보 필요성을 다시금 확인하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 미 기자 sea7131@nate.com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