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관내 편의점, 마트 등 방문하여 자체제작 홍보 팜플렛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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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분증 사진 |
[김제=뉴전북] 김제경찰서(서장 박승준)는 기초질서 확립 추진에 따라 청소년의 비행을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생활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학교전담경찰관이 지역 소상공인들과 함께 실질적인 예방 활동에 나섰다.
학교전담경찰관은 하계 방학 기간(7.14.~8.31.) 동안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를 근절하기 위한 신분증 확인 등의 내용을 넣어 직접 팜플렛을 제작해 관내 편의점, 마트 등을 방문하여 홍보 및 출입문과 계산대 등 고객과 점주 모두가 쉽게 볼 수 있는 장소에 부착하였다.
소상공인 단체의 카카오톡, 밴드 등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팜플렛 이미지를 공유하여 판매 책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홍보 효과를 넓혀 공감대를 확산시켰다.
박승준 경찰서장은 “공동체 신뢰 회복과 기초질서 확립 방안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건강한 청소년 성장 환경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주은선 기자 silver_line2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