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새마을 부녀연합회 전북도지회와 고산면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준비한 것으로 회원들은 수박을 마을별 경로당으로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각 마을 경로당에 전달된 수박은 어르신들이 함께 나누어 먹으며 오랜만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웃음꽃이 피는 자리가 되었다.

고산면_새마을부녀연합회수박나눔
이경순 고산면 부녀연합회장은 “덥고 습한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고산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유지숙 고산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이 지역의 활력이고, 이렇게 이웃 간 정을 나누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부녀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장은영 기자 sinsoul7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