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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부안군지회, 무더위 속 이웃사랑 봉사활동 전개
  • 김성옥 기자
  • 등록 2025-07-16 16: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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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환경정비 및 생필품 나눔 활동 펼쳐
[부안=뉴전북] 한국자유총연맹 부안군지회(회장 황현대)는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방문하여 환경정비 및 생필품 나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안군지회, 무더위 속 이웃사랑 봉사활동 전개
 

지난 15일에는 회원 20여 명이 동진면을 방문하여 홀몸 어르신 댁의 가사 점검은 물론 집 청소 및 세탁세제와 간식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들을 전달하였다.

 

황현대 회장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어르신은 물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변함없는 관심과 노력으로 따뜻한 봉사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단체의 보살핌을 받으신 어르신은 날이 계속 더워서 기력이 없었는데 이렇게 집안 곳곳을 살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그동안 생활하면서 필요했던 생필품을 받게 되어 참 좋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안군지회는 자유민주주의의 항구적 옹호·발전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 추구를 목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 밑반찬 나눔 활동, 농촌일손 돕기,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2018년부터 현재까지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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