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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활성화 및 지역 일자리 안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정나영 기자
  • 등록 2025-07-15 23: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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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체된 지역 일자리 활력과 직원 채용 구직자의 직장 정착률 높이는 계기되길


[진안=뉴전북]진안군일자리센터(센터장 최영규)15씨없는 곶감 마을휴양관에서 일자리 유관기관들과 고용 활성화 및 지역 일자리 안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진안군노인취업지원센터(센터장 이진용), 진안군여성일자리지원센터(센터장 박미희), 진안군가족센터(센터장 박주철) 등이 참여했다. 이들 기관은 진안군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구인·구직 미스매칭을 줄여 취업률과 정주 인구의 정착률을 높이는 데 뜻을 모았다.


주요 내용은 인적·물적 자원 상호 교류 지역사회 발전 아이템 발굴 및 정보교류 구인·구직 매칭시스템 운영 일자리 창출 상호 지원체계 활용 이주민 지역정착 프로그램 연계 지역 우수 기업체 홍보활동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최영규 진안군일자리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일자리 유관기관들의 네트워킹으로 유기적인 업무 협업을 통해 정체된 지역 일자리에 활력을 불어넣어 직원 채용과 구직자의 직장 정착률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직업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지역 유관기관들과 함께 다각적으로 고민하고 실행해 지역 일자리 안정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정나영 기자wink04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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