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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경찰서, 서민경제 질서확립을 위한 소상공인협회 방문
  • 주은선 기자
  • 등록 2025-07-14 23: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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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상공인 대상 “노쇼사기” 피해예방·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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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뉴전북] 김제경찰서(서장 박승준)는 일상 생활주변 공동체의 신뢰를 저해하는 3대(교통, 생활, 서민경제) 기초질서 미준수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일환으로, 최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노쇼사기”범죄로 인해 어려운 경제 상황에 놓인 소상공인들의 피해를 예방·홍보 및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소상공인협회를 방문하였다.

 “노쇼사기”는 각종 기관 등을 사칭해 자영업자에게 허위 예약이나 주문을 한 뒤 대리구매나 결제를 요구하는 신종사기 수법이다.

 최근 김제 관내에서도 군부대의 군인이나 교도소 교정 공무원을 사칭해 대리구매를 유도하는 피해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번 소상공인 협회 방문을 통해 노쇼사기 피해예방과 홍보를 논의하고 피해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대응요령 등을 설명하는 등 소상공인 협회와 소상공인대상 노쇼사기 피해예방을 위한 유기적 협력 대응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김제경찰서장은 “소상공인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개개인 모두가 경각심을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피해예방을 위한 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발생사건에 대해서는 엄정한 수사로 소상공인들의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은선 기자 silver_line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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