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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정원과 바다가 연결하는 일과 쉼의 공간’ 부안 워케이션 본격 운영
  • 김성옥 기자
  • 등록 2025-07-11 13: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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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과 휴식을 병행할 수 있는 체류형 근무 프로그램 운영
[부안=뉴전북부안군은 관계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지난달부터 부안만의 자연과 문화를 기반으로  ‘부안 워케이션’을 정식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정원과 바다가 연결하는 일과 쉼의 공간' 부안 워케이션 본격 운영-줄포 오피스
해당 프로그램은 2024 9월부터 2025 5월까지 시범운영을 통해  92 기업 1,040명을 유치했고, 6 정식운영 이후 현재까지 26 기업, 340명이 참가해  7억원의 지역경제 효과를 창출하며 높은 만족도와 파급 효과를 입증한  있다.

참가자는 줄포노을빛정원 워케이션센터와 변산비치선셋 워케이션센터 2곳의 전용 오피스에서 근무하며 부안의 자연 속에서 일상과 휴식을 함께 경험할  있다.
'정원과 바다가 연결하는 일과 쉼의 공간' 부안 워케이션 본격 운영-변산 오피스
이번 정식 운영부터는 참여 대상을 일반기업, 프리랜서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공무원, 부안군  전국 모든 기업으로 확대하고, 센터 이용일도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로 늘려 활용도를 대폭 높였다. 

특히 부안군민도 재직증명서, 사업자등록증  간단한 서류만 제출하면 주중(주말 제외) 센터 이용이 가능해져 지역 주민의 접근성과 활용도 또한 크게 향상되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중앙부처 공무원 대상 워케이션 프로그램에도 부안 워케이션이 포함되어 가장 선호도 높은 지역  하나로 평가받으며 운영중이며, 세종중앙청사  엘리베이터 DS광고, 세종·대전정부청사 대상 홍보, KBS <다큐온>, <투데이전북>, <쉬엄, 쉬업> 방영  다양한 채널을 통한 전국적 홍보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시범운영 당시에는 참여 대상이 일반기업과 프리랜서에 한정, 전북도  기업 참가는 제한되었으며 센터 이용일이 평일로 한정되었다. 또한 부안군민의 센터 이용도 불가했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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