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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경찰서, 기초질서 확립 추진을 위한 민·관·경 TF팀 구성 운영
  • 주은선 기자
  • 등록 2025-07-09 23: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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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대(교통,생활,서민경제)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지역사회 역량 결집
[김제=뉴전북] 김제경찰서(서장 박승준)는 지난 8일 김제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공동체 신뢰를 저해하는 3(교통, 생활, 서민경제) 기초질서 미준수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지자체 등과 함께 기초질서 추진 TF팀을 구성하고 협력을 확대하여 김제시 기초질서 준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선제적이고 전방위적인 대응에 나섰다.

향후 추진방안과 협업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일상생활 곳곳의 기본 질서가 무너지면 자칫 범죄와 사고이어질 수 있어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지자체와 소상공인 연합등 지역사회 모두가 참여하는 TF팀을 구성하고 향후 추진방안과 협업사항에 대해 논의했.

 

시민 불편과 불신을 야기하는 기초질서 미준수 관행을 근절하여 기본을 지키고 시민들의 체감안전도를 높여 보다 더 안전한 김제시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7월부터는 주민 상대로 집중 홍보와 계도 활동을 전개하여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9월부터는 단속 활동을 강화하기했다.


또한 교통·생활불편 등 주민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기초질서 위반행다발지역에 대해서는 발생원인 해소를 위한 환경개선을 중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박승준 경찰서장은 작은 무질서를 방치하면 범죄 등 더 큰 문제로 어질 수 있기 때문에 기본이 지켜질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 이러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유관기관 뿐 아니라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 김제시 기초질서 준수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하며 지자체 등 지역사회 역량을 결집하여 공감받는 경찰활동을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주은선 기자 silver_line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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