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전주시-한국가스안전공사, 치매노인 가구의 가스 사고 예방 ‘맞손’
  • 김성옥 기자
  • 등록 2025-07-09 16:11:53
기사수정
  • - 전주시, 9일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본부와 가스안전장치 무료설치 협약식 개최 - 9월 중 치매노인 100가구에 타이머콕 설치, 사고 예방 및 생명 보호 기대
[전주=뉴전북] 전주시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손잡고 치매노인 가구의 가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장치를 보급키로 했다.

치매노인 가구의 가스 사고 예방 '맞손'
 

전주시와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본부(본부장 강대기)9일 전주시보건소에서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과 강대기 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 가스안전장치 무료설치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치매노인 가구의 가스 사고 예방 '맞손'(왼쪽부터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 강대기 한국가스 안전공사 전북본부 본부장)

이번 협약은 치매 환자와 가족에게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가스 사고 예방을 통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식에서 고령층 안전 복지 향상과 민관 협력의 모범사례를 만들기 위한 공동 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오는 9월 중 전주시에 거주하는 치매노인 100가구에 가스안전장치(타이머콕)를 무료로 설치해주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이달 중 대상자 동의 및 현장 확인, 설치 안내 등을 실시했으며, 설치가 완료된 이후에는 사용법교육 및 지속적인 사후 모니터링도 병행할 계획이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