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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5년 모항해수욕장 개장 피서객 맞이 돌입
  • 김성옥 기자
  • 등록 2025-07-07 14: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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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 부안군 13개 읍면 지도자 100여 명 참석 모항해수욕장 개장식 진행
[부안=뉴전북]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회장 권명식)와 새마을지도자부안군협의회(회장 박종식), 부안군새마을부녀회(회장 임복순), 새마을문고부안군지부(회장 김현순)는 지난 5일 모항해수욕장 관리사무소에서 부안군 13개 읍면 새마을지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모항해수욕장 개장식을 진행하였다.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 2025년 모항해수욕장 개장 피서객 맞이 돌입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는 올해까지 27년째 모항해수욕장의 관리 및 운영을 맡고 있으며, 8월 17일까지 각 읍면 새마을 회원 및 자원봉사자 20여 명이 매일 해수욕장 모래사장소나무 야영장주차장화장실 등에서 환경정화 및 각종 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개장식에 참석한 권익현 부안군수는 “청명한 하늘과 푸른 바다가 마음을 설레게 하는 여름을 맞아 개최되는 모항해수욕장 개장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황홀한 저녁노을을 자랑하는 모항해수욕장이 방문객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 국민 휴양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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