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부녀회는 직접 반찬을 만들거나 끼니를 준비할 수 없는 어려운 가정을 찾아 반찬을 찾았다.
강은주 새마을부녀회장은 “따뜻하고 사랑 넘치는 구이면을 만들기 위해 봉사와 나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구이면_새마을부녀회반찬나눔행사
최은아 구이면장은 “반찬 나눔행사를 통해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데 적극적으로 앞장선 부녀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행정에서도 관내 소외계층 가구를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은영 기자 sinsoul7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