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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찾는 익산 쌀…맞춤형 생산단지 본격 가동
  • 김성옥 기자
  • 등록 2025-05-29 15: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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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기업 맞춤형 생산단지 4,150㏊ 규모…모내기 현장 지도 돌입 - CJ·본죽·농협식품·수도권 학교급식에 4만여 톤 공급 예정
[익산=뉴전북] 익산시가 '기업 맞춤형 쌀 생산단지'에서 본격적인 모내기 준비에 돌입했다.

기업이 찾는 익산 쌀, 맞춤형 생산단지 본격 가동(생산단지 모내기)
 

익산시는 29일부터 613일까지 기업 맞춤형 익산 쌀 생산단지의 모내기 현장을 집중 점검한다.

기업이 찾는 익산 쌀, 맞춤형 생산단지 본격 가동(생산단지)
 

올해 조성된 기업 맞춤형 익산 쌀 생산단지는 여의도 면적의 약 14배에 달하는 4,150규모다.

 

익산시는 맞춤형 생산단지에 각종 농자재를 지원하고,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쳐 CJ 같은 대기업에 고품질의 쌀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시는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수해나 이상 고온 등 지역 농가의 피해가 많았던 만큼, 조기 이앙을 자제하고 평년보다 1~2주 가량 늦게 모내기를 하도록 당부했다.

 

또한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적절한 모내기 시기와 포기당 벼 수를 지킬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병해충이나 침수 피해가 발생할 경우 신속히 방제 조치해 품질을 지켜나갈 예정이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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