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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창의력 키우는 어린이 전통 목공예 교육 운영
  • 장은영 기자
  • 등록 2025-05-27 21: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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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꿈꾸는 나무'들 모여라~선착순 모집, 전통 목공예 문화를 알리고 예술감성 키우는 기회 제공
[완주=뉴전북] 완주군이 오는 31일부터 812일까지 어린이 20명을 대상으로 전통 목공예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꿈다락 문화학교 지원사업에 선정된 완주군 소나무 공작소가 주관하며, 중앙도서관과 삼례 지역아동센터가 협력해 완주군 내 어린이에게 전통 목공예 문화를 알리고 창의력과 문화예술 감성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수업은 31일부터 726일까지 매주 토요일 9, 85, 87, 812일까지 총 12회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표현하기, 상상하기, 실천하기 등 자신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도록 목공예 기본 이론과 목공장비 사용법, 재활용 목공기술 등을 익힌다.

 

어린이 목공 프로그램 참가 모집 포스터

김은희 도서관사업소장은 어린이들이 전통 목공예를 체험하며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느끼고, 창의성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통해 아이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 및 참여 신청은 완주군 중앙도서관 홈페이지 (https://lib.wanju.go.kr) 독서문화행사 안내를 참고해 링크 또는 QR 접수 가능하다. 문의전화는 290-2655으로 하면 된다.


장은영 기자 sinsoul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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